이미지 확대보기진양혜는 "내 친구 남편들은 요리도 해준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신지는 “제가 여자다보니 좀 더 예민하기도 하고, 제가 성격이 할 말은 해야하는 성격이다 보니 오해도 많이 받는다”라고 자신을 설명했다.
빽가는 “그래서 안 싸우고 잘 지낼 수 있다”라며 신지를 두둔했고, 김종민 역시 “꿍하고 있으면 못 버틴다”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얘기를 해줘야 알지. 그래야 푸는 거다. 꿍하고 꿍하면 못 버틴다"면서 신지를 두둔했다.
진양혜는 "아냐. 당신 섹시해"라고 밝혔고 손범수는 "25년 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