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헨리, 성훈을 이끌고 이시언이 준비한 여름학교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들은 시작부터 남들과는 다른 엉뚱함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쁘띠 시언스쿨' 멤버들은 출발부터 무한대에 가까운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소탈함을 넘어 '팬티 없는 남자'로 등극한 기안84부터 귀여운 사고뭉치로 변신한 성훈과 헨리가 위풍당당 점프슈트 런웨이를 펼쳤다.
차 안에서는 헨리를 중심으로 왁자지껄한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네 얼간이는 감성과 록 스피릿이 어우러진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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