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시경 밴드의 멤버인 장호일, 김도균, 김광규, 최재훈, 김완선은 감격했고, 공식 포스터에 나온 자신들의 사진을 폰에 담는 등 기뻐했다.
이날 가수 최재훈은 화려한 드림 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김광규 씨 팬클럽도 오셨다"라고 했다.
등장한 것은 바로 조하나. 이에 김광규는 "팬클럽인데 혼자 온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하나는 "제가 아무도 못 오게 했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공연장에는 리허설을 하기 전부터 팬들이 와 응원을 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내시경 밴드는 최선을 다한 공연으로 감동을 안겼다.
김광규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사랑의 파킹맨'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불러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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