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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노들, 애틋한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2019-09-08 13:48:10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에서는 연우진(장윤 역), 김세정(홍이영 역), 송재림(남주완 역), 박지연(하은주 역)이 점점 드러나는 그날의 진실 앞에 땀을 쥐게 만드는 서스펜스가 몰아쳤다.


장윤(연우진 분)은 그날의 사고를 기억해내지 못한 죄책감에 자수하려한 홍이영(김세정 분)과 닿을 듯 말 듯 한 애틋한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홍이영은 "김이안씨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 때 까지는 윤이씨 마음을 못 받을 거 같아요"라고 괴로워하며 울먹였다.


홍이영은 홍수영에게 핸드폰을 맡기며 "언니가 좀 갖고 있어 달라"고 요청했다.


장윤 역시 홍이영을 그리워하고 있었다.


장윤은 연습실에서 마이클리(유건)와 마주했다.


장윤은 마이클리에게 맥주 한 캔을 권했다.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을 얽히고설키게 만든 그날의 비극에 가려진 진실이 무엇일지 점차 베일을 벗는 미스터리 사건의 단서 속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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