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커플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앞서 남편의 실체를 파헤치는 '극한 프로필'을 진행했다.
김정화 남편 유은성은 6살 연하 아내에게 지금까지 존댓말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내의 키스신을 보고 문자로 '키스 잘했냐?'라고 보냈다고 알려 웃음을 줬다.
김정화는 "간단한 뽀뽀 정도의 신이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감독님이 진하게 가보자고 해서 키스신이 됐다. 생각보다 격한 키스신이 됐다.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키스신 잘 찍었어?'라고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은성은 "약간 트라우마가 있었다. 아내가 결혼 전에 뮤지컬 '그날들'을 했는데, 뽀뽀신이 한 번 있다더라. 뮤지컬 50회 계약 중 제가 44번 정도 봤다"며 "1부에서 가벼운 키스신이 나왔는데, 2부에서 진한 키스신이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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