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그려지며 알찬 전개를! “열여덟의 순간”

2019-09-08 08:46:03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에서는 가혹할 정도의 현실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열여덟 소년 최준우(옹성우)의 뭉클한 성장기가 그려졌다.


3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공감 요정 수빈이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가운데, 수빈과 준우(옹성우 분)의 로맨스와 각 인물들의 성장 스토리가 다채롭게 그려지며 알찬 전개를 이어갔다.


홀로 집으로 돌아온 최준우는 다시 친부를 찾아가 "엄마가 아버지를 좋은 분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리워했다. 이제 다시는 연락 안하겠다"고 말한다.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있는 열여덟 소년 최준우의 이야기 중심에는 옹성우가 있다.


아버지에게 거부당한 상처를 슬픔 가득한 절절한 눈빛으로 표현해낸 옹성우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며 드라마에 몰입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꿈을 찾은 후 반짝거리며 싱그러운 생기가 넘치는 모습부터 현실에서 도망치고자 하는 휘영(신승호)을 향한 분노와 열여덟 소년의 애틋하면서도 가슴 저린 첫사랑의 깊은 여운까지 다채로운 감정이 돋보이는 연기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옹성우는 첫 정극 도전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최준우라는 인물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는 힘을 보여주며 매회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