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는 ‘요·알·못’ 임하룡의 정성스런 식사로 배를 채운 가족들이 해수욕장으로 이동해 본격 레포츠와 먹방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대게 3Kg'을 주문한 여섯 식구 중 손녀 임소현 양이 야무지게 대게 살을 발라먹는 모습으로, ’차세대 먹방 스타‘를 예약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한 뒤, 임하룡 김정규 부부는 해변가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여기서 임하룡은 아내에게 그간 표현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집안이 힘들 때 시집 와서 당신이 고생 많았다”며 “(내) 성격이 무뚝뚝해서 말로 표현을 못했다”고 고백한다.
아내는 “변했네”라며 웃으며 “나 만나서 그렇지, 안 그랬으면 아마 부인이 몇 번은 바뀌었을 거야”라며 정곡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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