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영미(지혜원 분)는 재판에서 탁수호가 자신을 납치했다고 증언했다.
재판이 끝나고 장영미는 탁수호에게 “나 계속 증언할거야. 힘없고 연약한 여자애들 잡아다가 죽이는 새끼. 재벌? 사람들이 널 우러러볼 것 같아?”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그렇게 종영을 하루 앞둔 지난 3일 방송된 29회, 30회에서는 고위공직자의 성상납 및 뇌물 혐의들이 수중으로 드러나면서 이태경과 서연아(나나)가 본격적으로 송우용, 탁수호(박성훈)에 대한 수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은 탁수호가 시켜 성상납을 했고 여배우 연쇄실종·살인 사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증언한 송우용과 자신 역시 여배우 살인사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한 탁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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