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숙한 사건 보고서 작성으로 지적을 받았던 그가, 과학수사대장의 “보고서 잘 썼네”라는 칭찬을 들으며 한 층 성장한 과학수사요원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조수석 쪽으로 지문 검식을 했지만 쉽게 채취가 되지 않은 상황. 그러나 최평엽 반장은 찾기 힘든 지문을 찾았고 7번째 지문을 채취했다.
대형 긴급 사고 소식에 과학수사대장 포함 현장감식팀 전원이 출동했다.
‘사망, 실종’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 심각한 분위기였다고.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