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주니어는 2011년 9월 희철의 입대를 시작으로 2019년 5월 막내 규현이 소집해제 하며, 10년 간의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완전히 매듭지었다.
‘슈주 리턴즈 3’는 오랜만의 진정한 완전체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의 회식자리를 급습했다.
예성이 “우리가 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내가 이렇게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서도 감사함이 참 많다. 사실 누구나 흔들릴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힘이 되어 준건 영원한 내 편인 가족”이라며 속마음을 이야기했고, 그 사이 려욱은 진지한 분위기를 깨 웃음을 자아냈다.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기, 곡 녹음, 안무 연습, 앨범 자켓 촬영 현장 등 정규 9집의 생생한 준비 과정을 담은 ‘슈주 리턴즈 3’은 9일 낮 12시 V LIVE (V앱)과 네이버 TV ‘슈주 리턴즈’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더불어 다음 티저 영상은 오는 4일, 6일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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