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들 중 아이즈원과 NCT DREAM은 각각 엉덩이 달리기와 베개 싸움을 통해 뛰어난 체육 능력을 공개한다.
먼저 아이즈원은 "아이돌 체육대회 계주 부문 금메달"이라며 멤버 전원이 고른 체육 실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MC 정형돈과의 즉석 달리기 시합에 이어 엉덩이 달리기 코너로 인증에 나섰다.
MC 들이 "예린이 회사에 유닛을 적극적으로 요구했다"고 했다.
예린은 "이 곡을 데뷔때부터 좋아해서 회사에 일주일만 활동하면 안되냐라고 요구했었다"라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부끄소년'과 '치타보다 빠른 주말'팀으로 나뉜다며 엄지, 은하, 예린이 귀여운 '부끄소년'의 무대를 선보였다.
소원, 유주, 신비가 '치타보다 빠른 주말' 무대를 선보였다.
반전으로 예린을 제외한 여자친구 멤버들이 "예린이만 하고 싶어하는거다"라며 활동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류진은 스냅백 모자를 쓰며 박진영을 향해 소리치며 랩을 시작했다.
“JYP 일을 왜 그렇게 해!”로 시작해 폭풍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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