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트넘은 전반 11분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40분 해리 케인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아스널이 전반 종료 직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후반 26분 피에르 오바메양의 연속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특히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전반 40분 케인의 페널티킥 골 직전으로, 손흥민이 페널티 지역 내에서 볼을 잡는 도중 자카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자카는 손흥민이 볼을 뺀 후 강하게 태클을 걸어 넘어트렸기에 의심할 여지 없는 페널티 킥이으로, 아스널 입장에서 페널티 킥이 아니었다면, 토트넘에 역전승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한편 자카는 이번 경기로 2016년 아스널 입단 이후 5번째 페널티 킥 허용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잦은 실수로 아스널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