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나이가 되어 다시 발걸음 한...? 이사야사

2019-09-07 14:38:07

TV조선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전광렬은 "평소 프로그램을 즐겨 봤다"며 "정보도 유익하고 사람 냄새나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사에 관한 추억을 더듬으며 전광렬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직접 지은’ 서울 쌍문동 집을 찾았다.


가족을 위해 아버지가 인근 주택의 세 배 가까운 비용을 들어가면서 튼튼한 집을 지었고, 아들이 그때 아버지의 나이가 되어 다시 발걸음 한 것이다.


이사 후 40년 만에 찾은 ‘쌍문동 2층 집’이 조금도 변하지 않은 모습에 전광렬은 반가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연히 마주한 집주인이 전광렬과 그의 가족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 모습에 그는 또 한 번 놀랐다.


이밖에도 전광렬은 "유난히 음식 만들기를 좋아한다"면서 어느 한 음식점에 가자 주방에 직접 들어가 '스파게티'를 만들어 김일중에게 대접하는 따뜻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광렬은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집이 있던 곳인 `강화 석모도`를 찾았다.


“언젠가 이곳에 집을 짓고 싶다”며 바다 위로 떨어지는 태양을 바라보고 “단 한 번도 고백하지 못했지만, 사랑하는 아버지를 가슴에서 잊은 적 없다”고 고백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