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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창문, 어떻게 해야 할까? 거센 바람 속 계속 흔들려

2019-09-07 1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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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태풍 링링이 올라오면서 창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리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왜냐하면 현재 태풍 링링이 우리나라 수도권으로 올라오면서 창문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태풍 링링 등에 아파트 다용도실 유리 창문 등이 깨지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리가 휘어져 창틀에서 빠져나오지 않도록 테이프를 창틀까지 함께 붙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는 유리창이 흔들림이 발생하여 파손될 수 있으므로 실리콘체형제를 보수하거나 테이프를 사용하여 유리창과 창문틀을 밀착될 수 있도록 해줘야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태풍 특보 발령 시 실내에서는 욕실과 같이 창문이 없는 방이나 집 안쪽으로 이동하고 커튼을 쳐 유리창이 깨졌을 때 파편이 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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