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인의 상태를 덤덤히 말하던 그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자신에게 형식적인 말들밖에 해주지 않아 식상하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서장훈은 “억지로 쑤셔 넣어라”라는 다소 투박하지만 현실적인 말을 건네 눈길을 끈다.
두 MC의 핵심을 찌르는 조언에 디바제시카는 “내가 포기하겠다”고 선언해 어떤 해결책을 제시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유튜버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전 남자친구가 함께 기뻐해 주지 않아 속상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KBS Joy채널은 skylife 1번, SKBTV 80번, LGU+ 1번, KT olleh tv 41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영상은 KBS N 공식 홈페이지, 주요 포털 및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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