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구해령은 "여인의 방입니다. 환한 대낮에 어딜 들어오시려고"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림은 "허면 밤에 다시 오란 뜻인가"라며 농담으로 받아쳤다.
이림은 구해령과 함께 대비 임씨(김여진)의 처소를 찾았다.
이림은 대비 임씨에 "마마께 드릴 청이 있어 왔다"고 입을 뗐다.
아울러 예문관 사관들이 주막에 둘러앉은 모습도 공개됐다.
모두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우원과 성서권(지건우 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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