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서진은 남은 백숙의 육수를 활용한 수제비를 점심 메뉴로 준비했다.
리틀이들도 고사리손을 더해 직접 수제비 빚기에 참여했다.
리틀이들은 신기한 촉감에 흥미를 보이며 하트, 별 모양의 수제비를 찍어냈다.
진한 닭국물 수제비가 완성되고 리틀이들은 직접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더욱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이한이는 체기로 인해 평소와 달리 먹지 못하고 식사 자리를 먼저 일어나 모두를 걱정하게 했다.
이승기는 속상했던 순간에 대해서도 전했다.
“내가 계곡에서 애들 다 태우고 오는데 모두가 정소민한테 고마워하더라”라며 자신의 수고를 몰라주는 아이들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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