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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유학 중 중도? ‘태양의 계절’

2019-09-07 07:41:04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월천(정한용 분)에게 진실을 얘기하는 채덕실(하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민이 유학 중 중도 귀국한 가운데 덕실(하시은 분)은 넌지시 광일의 반응을 옮겼다.


광일이 시월과 이혼을 철회하고 지민을 키우겠다고 선언했다는 것.


모습을 오태양(오창석)이 기둥 뒤에서 숨어 지켜봤다.


자신의 아들임에도 당당하게 나설 수 없어서 몰래 숨어서 지켜봤다.


최광일과 윤시월이 이혼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 장숙희(김나운 분)는 노발대발하며 집을 찾아왔다.


장정희에게 “지민이 친손주가 아닌 것 꼭 말하라”고 닦달했다.


태양은 “네가 왜? 넌 빠져”라고 밀어내나 덕실은 “엄연히 나도 당사자야. 지민이가 당신한테 오면 내가 지민이 엄마가 되는 거야. 지민이 새 엄마. 내가 잘 키울게”라며 웃었다.


태양은 애써 분노를 억누르며 “데려오든 말든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넌 나서지 마”라고 일갈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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