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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마주쳤다고 입을? ‘비디오스타’

2019-09-07 05: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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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전날 3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헨리, 임헌일, 신지호, 오스틴강이 출연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지호는 “우연히 강남에 있는 바에서 마주쳤다”고 입을 열었다.


격한 반응을 보인 헨리는 “(신지호를 캐스팅해온 것이) 후회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헌일은 "사랑에 빠진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MC들이 비디오스타 로고송을 부탁하자 한번도 맞춰보지 않고 임헌일, 신지호, 헨리가 즉석 연주를 선보였다.


박소현은 "이게 안 맞추고 가능해요?"라며 신기해했다.


연주가 끝나고 MC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헨리는 2008년 슈퍼주니어-M 1집 '迷(미)'로 처음 데뷔했다.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캐나다에서 자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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