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미는 상원에게 “어디서 데리고 들어오냐는 거니까” 하고 묻는다.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총 120부작으로 기획됐다.
한준호는 왕금희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정말 미안해. 내가 다 미안해”라면서도 “나는 네가 마음으로라도 주상원 좋아하는 거 너무 싫어해. 나도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주상원은 절대 아니야. 절대 안돼”라고 내로남불을 시전하며 추태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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