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진로에 대한? 날라리

2019-09-07 05:29:06

사진제공=M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유빈은 진로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가수를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찾으려 했다는 그는 배우 송중기 덕분에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고. 과연 그와 송중기 사이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선미는 신곡 ‘날라리’로 컴백한 근황을 전했다.


신곡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쓴 그녀는 타이틀 곡 ‘날라리’의 뜻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음악 방송 1위 공약을 내걸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백지영은 아기 옷을 대물림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쿨 유리로부터 옷을 물려받은 그녀는 또다시 이지혜에게 그대로 물려줬다고. 이지혜 다음 타자를 찾고 있다는 그녀의 말에 안영미가 역대급 드립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송유빈은 데뷔 이후 대박 조짐을 느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녹음 도중 갑자기 정전 사태가 발생한 것.


실제로 그때 녹음했던 음원이 잘 됐다고 고백하며 미신을 맹신(?)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그로 인해 시작된 ‘샤머니즘’ 토크가 계속 이어져 웃음을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