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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

2019-09-07 04: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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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엔터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백지영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잊지 말아요' 등의 곡으로 사랑 받은 백지영은 지난 6월 15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인 뮤직웍스를 떠났다.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된다는 의미다.


아티스트는 좋은 음악,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회사는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소속사는 "백지영이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대중들과 많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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