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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2019-09-07 0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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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대한외국인'에는 18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며 ‘국민 연상연하 커플’로 떠오른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남편 진화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만이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권태기 같은 것이 있었냐"고 묻자 함소원은 “오긴 오더라. 내가 딸 혜정이를 너무 예뻐하니까 남편이 자신에게는 왜 관심이 없냐며 토라지기도 했다”며 조금은 귀여운(?) 권태기 이유를 밝혔다.


“남편이 처음 만났을 때 2시간 만에 내게 프러포즈를 할 정도로 날 좋아했다”며 알콩달콩한 추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외국인 팀에서는 지난 2월 10단계에서 한국인 팀의 우승을 저지한 인도 출신의 로이 알록 교수와 최근 한국에서 솔로 여가수로 데뷔한 러시아 출신의 라나가 합류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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