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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서울에서 전한 소식 "처음 마라탕 먹어본 날"

2019-09-07 03:21:07

서동주(사진=인스타그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서동주(사진=인스타그램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서울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역에서 처음으로 마라탕 먹어 본 날”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몸매가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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