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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호날두’ 18분 30을 만드는 쐐기골을 넣었다

2019-09-07 02:53:11

크리스티아누호날두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크리스티아누호날두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호우 세리머니' 대신 다른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호날두는 지난 1일 나폴리와의 이탈리아 세리에A 2라운드 후반 18분 3-0을 만드는 쐐기골을 넣었다.


그는 네모를 그리며 VAR를 요구하는 행동을 보였다.


이는 앞서 호날두가 지난달 25일 개막전이었던 파르마전에서 전반 34분 기록한 골이 VAR로 취소됐기 때문인 것.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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