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가운데 유민상이 소개팅했던 청순 헬퍼 한다인과 재 연락하는데 성공 해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박지원 헬퍼 역시 “찹쌀로 만들어 주세요”라고 응답해 단숨에 한정식당을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남창희는 함께 셀카를 찍고 사진을 보내주겠다며 자연스럽게 번호까지 따가는 고단수 기술까지 이어나가 스튜디오의 연못남들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결국, 모두의 여신으로 거듭난 한다인은 ‘연못남’들이 유민상을 향해 “답장 왔냐?”, “답장 올 때까지 너는 퇴근하지 마”라며 질투 섞인 분노를 모두 쏟아 부은 후에야 답 문자를 보냈다.
연못남 5인방의 애간장을 모두 녹이다 못해 애간장 반죽을 해버린 밀당의 요정 한다인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높이는 가운데 쭈글남 유민상의 얼굴을 단숨에 붉게 물들이고, 엉덩이를 의자 위에서 춤추게 만든 한다인과의 재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연예계 대표 연애 무식자 유민상을 설레게 만든 한다인 헬퍼는 무려 11살 연하로 미소가 매력적인 단아한 미인. 특히 이름처럼 한가인 닮은 꼴로 첫 방송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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