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부(복지부)는 내년 예산안에서 가정양육수당 지원 단가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정양육수당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종일제 아이 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는 6살이하 가정양육 영유아에게 나이별로 매월 10만∼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반면, 복지부는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보육료 지원예산은 2억 9천200만원 늘렸다고 밝혔다.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아동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만0∼6세 아동의 26%인 74만5천여 명이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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