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포커스뉴스] 초·중·고생 체력 갈수록 저하...1·2등급 줄고 4·5등급 늘어

2019-05-09 09:17:39

[포커스뉴스] 초·중·고생 체력 갈수록 저하...1·2등급 줄고 4·5등급 늘어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최민영 기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체력이 점점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9학년도학생건강체력평가 결과를 보면 초중고생 모두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줄고 4등급과 5등급 비율은 늘었다.
초등학생은 체력평가 1등급과 2등급이 2018학년도 대비 약 1%포인트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학생도 1·2등급이 유지되거나 감소세를 보였다.

고등학생 역시 1·2등급은 1.2%포인트 줄고, 4·5등급은 늘었다.
정부는 오는 2023년까지 '모든 학생을 보다 건강하게'라는 비전 아래 건강증진교육 내실화, 건강서비스 확대,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지원체계 강화 등 4개 중점과제를 실행할 방침이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