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포커스뉴스] '시민감사관' 첫 도입...사립대 감사 등 직접 참여

2019-05-09 09:16:42

[포커스뉴스] '시민감사관' 첫 도입...사립대 감사 등 직접 참여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최민영 기자] 사립대등 교육관련 중대비리 감사에 나설 '시민감사관'이 처음 도입된다.

교육부는 시민감사관의 활동 영역을 부처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감사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민감사관은 교육부와 소속·산하기관, 사립대 등 개별학교현장에 대한 감사에 직접 투입된다.

시민감사관이 직접 감사활동은 벌일 '중대 교육비리'는 △기관 차원의 조직적 비리 △개인 비리 가운데 국민의 신뢰와 공정성에미치는 영향이 큰 사안(언론보도·국민신고센터 제보) △채용, 청탁(뇌물), 학사, 횡령·배임 등사법기관에 수사의뢰·고발이 필요한 사안 △비리 수준이 인사상중징계가 예측되는 사안 등이다.

시민감사관 규모는 모두 15명이다. 이 가운데 5명은 전문가단체와 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위촉하고 나머지 인원은 일반국민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할 예정이다. 공모지원자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최정 선정할 계획이다.
시민감사관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