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경기·대전·대구·광주과학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 세종·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7개 영재학교의 내년 신입생모집 원서접수 결과
669명을 뽑는데 1만1천86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6.57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5.85대 1에 견줘 상승한 것이다.
전국 영재학교는 총 8곳이다. 서울과학고는 오는 16~19일 원서를 접수한다.
전문가들은 영재학교의 지원률 상승이 자사고의 후기고 전환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한다. 자사고는 지난해부터 공교육 살리기의 일환으로 일반고와 함께 후기고 선발로 바뀌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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