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처가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범정부추진협의회를 열고 돌봄 서비스 지원계획을 논의한다.
지난해에는 36만2000여명이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받았다. 교육부는 온종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최대 64만명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돌봄 서비스 수요의 62.5% 정도를 수용한다.
정부는 2022년까지 53만여명으로 대상을 확대해 총 수요자의 80% 이상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온종일 돌봄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기도 하다.
온종일 돌봄서비스로 교육부는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 돌봄프로그램을,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제공한다.
29만여명이 학교 돌봄 서비스 혜택을 받고, 마을 돌봄 서비스는 올해 총 11만여명에게 제공된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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