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자유한국당 정용기, 바른미래당 권은희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만나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합의문에 서명했다.
여야 3당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안을 13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되,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적극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입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공기정화기 설치 등 학생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학교보건법 개정안도 교육위원회 논의를 통해 가급적 13일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