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아동 돌봄을 강화하기로 했다.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10명 중 8명이 국가가 지원하는 방과후 돌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국공립 비율도 2021년까지 40%로 늘릴 계획이다.
또, 직장 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남성 육아휴직 비율을 현재 17.8%에서 2022년까지 20%로 늘려 일과 육아를 남성과 여성이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기관이 출생사실을 지자체에 알리는 출생통보제 도입을 검토하고, 보호시설 퇴소 아동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등
자립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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