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21일부터 닷새간 초콜릿류 제조업체 206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위생 취급기준을 위반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안에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또 시중에 유통 중인 선물용 초콜릿류 제품 80여건에 대한 검사와 수입통관 단계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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