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에 따르면 29일 기준으로 전국에서 유치원 131곳이 폐원을 승인받았거나 향후 추진하겠다고 학부모들에게 통보했다.
교육부가 이들 131곳의 유아 전원 계획을 조사한 결과, 지난 18일 기준으로 조사가 이뤄진 유치원 99곳의 유아 3천6백여 명 중 95.6%인 3천5백여 명이 다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등록을 마쳤다.
교육부는 미배치 유아 학부모에게 인근 공사립 유치원의 정원 정보를 제공하고, 국공립 유치원을 신증설할 때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