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는 '교육신뢰회복추진단' 2차 회의를 연 뒤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는 각 시·도 교육청이 모든 학교운동부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특별점검을 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운동부 운영과 합숙훈련 전반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며, 필요에 따라 동계 전지훈련 현장 방문조사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다음 달에 하기로 한 한국체대 종합감사에 성폭력과 체육특기자 입시 담당 직원 등 전문성이 있는 인력을 14명가량 투입하기로 했다.
운동 선수와 일반 학생에 대한 성폭력·폭력 사안은 물론 체육특기자 입시관리 등 대학 운영 전반도 조사하기로 했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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