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형은 세계 보건 기구가 유행을 예고해 올해 백신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또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먼저 시작해 이미 정점을 지나 하향 추세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도 독감 유행이 끝나지 않은 만큼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처럼 독감 초기 증상을 겪으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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