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종시교육청은 이 법률 검토 결과에 따라 구제 방침을 철회하고 오류를 수정한 재배정 결과에 따라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신입생 예비소집일은 오는 28일로 정해졌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생 신입생 배정 오류 사태 이후 재배정을 진행했으며, 후 순위로 밀린 학생 195명에게 처음 통보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저밀 학교 발생 등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항의가 이어지면서 최종 결과 발표가 연기됐고, 대전지방변호사회가 추천한 변호사 3명에게 법률 자문을 의뢰했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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