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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놀이시간'...서울 초등학교 11곳 '더 놀자 학교'로

2019-01-16 08:57:35

사진=ClipartKorea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lipartKorea
[키즈TV뉴스 장길태 기자] 서울 공립초등학교 11곳이 새 학기부터 학생들에게 하루 30분 이상 놀이시간을 주는 '더 놀자 학교'로 운영된다.

이들 학교들은 학생 발달단계나 교과목에 따라 필요한 놀이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더 놀자 학교' 11곳에 학교당 5백만 원씩을 지원한다.

'더 놀자 학교'는 안전기준에 맞는 놀이 공간과 시설을 마련하고 일과 시간 중 30분 이상을 '중간놀이시간'으로 운영한다.

또 놀이시간과 놀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배우는 학부모 연수도 진행한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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