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내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개별 맞춤 서비스 제공

2018-12-27 02:45:13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뉴시스
[키즈TV뉴스 마상현 기자] 정부가 내년 7월부터 장애등급제를 폐지하고 종합조사를 통해 개별 장애인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1급부터 6급까지 구분된 지금의 장애인 현행 등급 체계를 없애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만 나눈다.
또, 장애인이 활동지원급여나 보조기기 교부 등의 서비스를 신청했을 때 장애 상태를 종합 평가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그동안 장애인들은 등급에 가로막혀 필요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인데도 받는 경우가 있어 꾸준히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