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용산동 동일하이빌 아파트 내 커뮤니티센터 공간을 활용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까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9월 말경에 개소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기존의 공동육아나눔터 기능에서 벗어나 초등 돌봄에 집중한다. 초등학생을 둔 맞벌이 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시는 초등 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시범 운영을 통해 성과를 내고, 그 결과물을 앞으로의 여성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민선7기 충주시정은 여성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김형채 충주시 여성정책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개발로 여성이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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