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건강 쿡 교실은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교육이다. 건강한 식사와 간식에 대해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에 이로운 음식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시 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오는 31일과 내달 7일, 내달 14일 등 3번에 걸쳐 각각 20명을 선착순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업은 건강한 식사의 중요성과 우리 음식이 건강에 좋은 이유를 다룬다. 건강먹거리 요리 시간에는 ‘내가 만든 건강 간식'으로 현미떡볶이를 만들어 함께 시식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충주시당뇨교육센터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후 교육을 받으면 된다.
마상현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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