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프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LINC+사업단, 산학협력 벤처기업 HY3D와의 연계로 진행했다. 4차 산업의 핵심기술과 진로탐색, 창의인성 함양을 주제로 관내 중·고교생 20명을 모집해 진행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학령기별 초·중·고등 진로프로그램을 4차 산업을 테마로 운영해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호석 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서 심도 있는 진로탐색과 역량 강화, 창의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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