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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앞두고 30개 산지개발 사업장 점검. 80건 안전조치
경기도는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30개 산지개발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 결과 80건의 미비점을 적발, 시군을 통해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화성, 양주 등 12개 시군 산지전용허가지 중 개발사업면적 5천㎡ 이상 규모의 사업장 30개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세부 점검내용은 (소규모)재해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 여부, 절토․성토 비탈면 기울기 준수 여부 및 우기 대비 비탈면 임시 보호조치 여부, 우수․토사유출 저감시설 설치 적정성 여부 확인 등이다. 점검결과 주요 지적사항은 ▲토질별 비탈면 기울기 미준수 ▲우기 대비 비탈면 임시 보호조치(방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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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행주문화제,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승전 정신을 이어받은 역사문화 축제
제37회 고양행주문화제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과 행주산성 일대에서 펼쳐진다. 고양행주문화제는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다.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꼽히는 행주대첩의 승전 정신을 이어받아 40여년 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행복으로 가는 주춧돌, 행주’를 슬로건으로 행주대첩 투석전, 드론불꽃쇼 등 대표 프로그램 규모를 키우고 40여 회 공연, 10여 개 전시·체험 등 행주대첩을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더 알찬 구성으로 돌아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행주문화제가 펼쳐지는 행주산성과 행주산성 역사공원은 행주대첩의 역사와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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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공표
고양특례시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과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을 목표로 ‘제1차 고양특례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지난 30일 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시민과 함께 미래를 바꾸는 탄소중립 도시 고양’을 비전으로, 2030년까지 2018년 관리권한 온실가스 배출량의 36% 감축과 2025~2034년 세부이행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수립됐으며, 10년간의 계획기간 동안 분야별 감축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을 도모한다. 본 기본계획은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달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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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수원·시흥 등 5개 노선 '현금없는 버스' 시범 운영
경기도가 현금 사용 감소 추세에 맞춰 요금을 카드로만 받는 이른바 현금없는 버스 도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시내버스 요금 관리 효율화, 배차 정시성 확보,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도내 4개 시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대상은 고령층이나 외국인 관광객 등 현금 사용자가 적은 광역버스 (시흥)3302, 3202, (수원)7002, (화성)6012, (양주)8300번 등 5개 노선이다.도는 현금 사용자의 혼란이 없도록 6월 초부터 미리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 등을 붙이고 경기버스앱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교통카드를 분실했거나 오류가 있으면 현금 납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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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에게 예산편성 의견 듣는다"· · ·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접수
경기도교육청이 6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제안서 집중접수’를 운영한다. 202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과 관련해 경기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목적에서다.‘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려는 재정 민주주의 실현 제도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0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하며 경기도민의 의견이 경기교육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제안 분야는 경기도교육청 소관 사무인 ▲교육행정 ▲초‧중등교육 ▲평생교육 ▲유아교육 ▲특수교육 ▲기타 분야로 구분했다.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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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으로 찾아가는 유치원 방과후 돌봄 소통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2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을 시작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소통협의회’를 연속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저출생 심화와 양육 환경의 변화에 따른 국가 책임 교육 실현과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운영 요구 증대에 따라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2025년 5월 현재 도내 전체 유치원(1,900개) 중 61%(1,156개)는 소규모 유치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규모 유치원은 방과후 과정(돌봄) 운영 전담 인력 배치와 교직원의 근무시간 고려 등으로 8시간 이상 단독 운영에 어려움이 따르는 실정이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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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교통체증 해소' 판교테크노밸리 대책 본격 가동
성남시는 판교 제2·3 테크노밸리 일대의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단기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시흥사거리의 분당~내곡 방향 진출로에 대한 신호 운영을 개선하고, 제2테크노밸리 입구 삼거리의 좌회전 대기 차로를 기존 35m에서 115m로 대폭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4년부터 본격 시행 중인 판교 지역 교통개선 종합대책 중 일부로, 시는 2028년까지 도심 도로의 효율적인 운영부터 고속도로 연결로 신설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교통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까지는 대왕판교 TG에서 금토동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달래내로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대왕판교로 2개소에는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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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는 지난 5월 29일 시청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원 약 272만 9000㎡(약 83만평)에 조성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부지조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점검해서 해소 방안을 검토하고, 교통정체 문제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공직자와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부지 조성공사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시는 사업시행자 측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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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 3억 988만원 확보
용인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3억 988만원의 운영비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각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공공기관, 민간 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이번 공모 결과 전국에서 63개 단체 306개 팀이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5개 단체 38개 팀이 선정됐다. 용인특례시는 신청한 7개 팀에 지원금 전액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가 신청한 팀은 육상, 조정, 검도, 볼링, 태권도, 유도, 씨름 등 7개 종목이며, 모두 58명의 선수가 지원을 받게 된다. 시가 이번에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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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3일 본투표에는 꼭 참여하세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는 뜻을 2일 밝혔다. 이 시장은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처인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 시장은 “6월 3일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 발전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날”이라며 “이미 종료된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용인의 유권자들께서는 6월 3일의 본투표에는 꼭 참여해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광복 이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소중히 가꾸며 발전해 온 대한민국은 계속 전진하며 밝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며 "사전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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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실천하는 기업 대출이자 지원
광명시가 관내 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내 제조업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기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을 실천한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해 기업의 ESG 경영을 장려하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공장등록이 돼 있는 제조업체 중 ‘광명시 디지털 ESG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하고, 시가 제시한 탄소중립 실천 항목 중 1개 이상을 이행한 기업이다. ‘광명시 디지털 ESG 아카데미’ 교육은 탄소중립과로 신청해서 수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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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리 만나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가자! 세계로!! 별별캠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5월 31일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교장 박덕호)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 홍보 행사 ‘가자! 세계로!! 별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올해 3월 개교한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사전 홍보의 일환이다. 현재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에는 중학교 1, 2학년이 재학 중이며, 2029학년도까지 순차적으로 충원될 예정이다. 별별캠프는 학생들이 교과‧진로‧외국어‧예체능 분야를 체험하고, 전통놀이와 먹거리 등을 즐기는 어울림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부모들은 학교 투어와 입학설명회, 선배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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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구직단념 및 고립·은둔 청년 지원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27일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구직단념 및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 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지역 내 청년 지원 관련 주요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구직단념 청년 발굴 및 고립·은둔 청년 사례 연계 방안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모집 협조 ▲기관 간 사업 정보 공유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구는 구직단념 및 고립·은둔 청년 지원 경험이 풍부한 ‘니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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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최태웅 대한배구협회 이사 홍보대사 위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2일 최태웅 (현)대한배구협회 유소년 이사이자 (전)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태웅 홍보대사는 인천 출신으로 주안초, 인하사대부중, 인하사대부고를 졸업했으며, 국가대표 배구 선수로 활약한 뒤 지도자로 전향해 프로배구팀 감독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현재는 SBS Sports 해설위원이자 대한배구협회 유소년 이사로 활동 중이다. 인천시교육청은 그간 ‘1학교 1학생 1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1‧1‧1 스포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육 교육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학교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체육 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활동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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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 총력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14일부터 6월 13까지)을 맞아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집중안전점검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해 대상 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구는 오는 6월 13일까지 61일간 구민, 공무원,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안전관리자문단, 안전점검단)와 함께 교통·체육·숙박시설 및 건설 현장 등 재난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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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광기업 경영 돕는다· · · 맞춤형 컨설팅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지역 관광기업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5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가 사전 진단과 매칭 절차를 거쳐 기업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130회) 보다 확대된 총 140회 규모로,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지원 분야는 ▲정부지원 ▲법률·법무 ▲재무·회계 ▲홍보·마케팅 ▲창업·비즈니스모델(BM) ▲투자유치 ▲인사·노무 ▲상품·콘텐츠 ▲유통·판로·특허 ▲디지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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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숙인·쪽방주민 위한 맞춤형 폭염 대비책 시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여름 극심한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7월과 8월을 집중 보호기간으로 정하고, 폭염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을 위해 노숙인 거점지역 순찰을 확대하고 무더위 쉼터를 개방하는 한편, 냉방 물품 지원 등을 통해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인천시에는 거리 노숙인 98명, 시설 노숙인 260명, 쪽방 주민 251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군·구 및 노숙인 시설과의 협업을 통해 위기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보호하기 위한 폭염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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