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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선 8기 3년 주요 사회간접자본 사업 현장 점검
이천시는 2025년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약 9일간 민선 8기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현장 20여 곳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성비전센터, ▲중리천로 주차장, ▲증포동 체육공원, ▲북부권 체육공원, ▲부발하이패스IC, ▲대월2일반산업단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여 해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김 시장은 각 사업 현장에서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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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환경통합센터(가칭) 민간위탁 운영기관 공개모집
파주시는 시민의 환경의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조성 중인 '파주시 환경통합센터(가칭)'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환경통합센터는 기존 환경교육 기능과 탄소중립 지원센터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전국 최초의 거점시설로, 시민 참여 기반의 실천 중심 정책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민간위탁 모집은 환경교육 분야에 전문성과 운영 능력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위탁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운영 범위는 ▲세대별 맞춤형 환경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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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경기둘레길 자원활동가 3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달 3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2025 경기둘레길 자원활동가 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경기둘레길 코스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중심으로, 총 17팀 3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발적 참여하에 경기둘레길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 마련 및 지역 공동체 연계 강화 등에 힘쓰게 된다. 특히, 약 7개월 동안 자신이 맡은 구간에서 ▲현장 점검, ▲안내 사인 유지 보수, ▲노면 및 시설물 상태 확인, ▲불편사항 신고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위험 구간 점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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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31일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 경기도 내 25개 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지역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150명(초 42, 중 92, 고 16)의 학생이 참여했다.심사는 제출된 150편에 대해 표절 검사 등 사전 검증뿐만 아니라 변리사와 발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탐구성, 실용성, 경제성 등에 대해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를 진행했다.본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25편은 오는 8월 12일에 개최되는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의 발명 인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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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훈련
의왕시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내외 사이버 위협 상황에 대한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2025년 사이버공격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수의 공격자가 동시에 과도한 접속을 유발해 정보통신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디도스(DDoS) 공격과 시 홈페이지의 보안 취약점을 노려 해킹을 시도하는 사이버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는 고도화된 사이버공격 유형이 다수 포함된 훈련을 진행해 이번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이번 훈련 결과 발견된 보안 취약점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해 홈페이지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직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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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본격 가동
파주시는 올여름 폭염이 예년보다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위로 인한 어르신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기상청이 발표한 하절기 기온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이며, 폭염일수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는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239명에게 생활지원사 113명을 배정해 가정 방문과 안부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매일 안전 확인을 실시해 고위험 노인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즉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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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22회 의왕단오축제 성료
전통 명절인 단오날 5월 31일(음력 5월 5일)을 맞아 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제22회 의왕단오축제’가 약 1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의왕시에서 주최하고 의왕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전통을 체험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대북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축제는 의왕두레농악 공연, 국안밴드 AUX, 여성국극‘춘향전’, 한국무용, 경기민요 등 수준 높은 전통공연들이 이어져 무대를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의왕시 태권도 시범단과 청소년 국악예술단이 참여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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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공개모집· · ·이달 24일까지 신청
안양시가 올해도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선정을 위해 이달 2일부터 24일까지 참여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시는 성별로 차별받지 않는 노동시장 조성을 목표로, 근로자의 일·생활 양립을 지원하고 평등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관내 기업을 발굴하여 ‘안양형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하고 있다.인증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현판이 제공되며, ▲우수기업 선정 사업 신청 시 가점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이자차액보전율 0.5% 우대 ▲안양산업진흥원 기업지원사업 일부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안양시 누리집에 인증 현황이 게시된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서 2년 이상 경영한 기업으로, 전체 근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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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추진
이천시는 행정안전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에 따라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2025. 6. 1. ~ 8. 31.)이 도래함에 따라 이번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활동에서는 ▲호우·태풍 ▲산사태 위험 ▲폭염 ▲물놀이 안전 등 위험요소 발굴을 위하여 하천, 산사태 위험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천시는 안전보안관과 생활 속 안전 무시 7대 관행(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건설 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등)을 개선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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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새내기 유권자 '내 생애 첫 투표' 응원
광명시가 2일 오전 운산고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직접 참여해 제21대 대통령선거로 생애 첫 선거를 경험하는 새내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장려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알렸다. 올해 광명시에서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게 되는 유권자는 2006년 4월 12일부터 2007년 6월 4일 사이에 출생한 만 18세 이상 청소년으로, 총 3천334명이다. 이들 중 다수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점을 고려해 청소년들의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등교 시간대 캠페인을 전개했다. 박 시장은 “첫 유권자로서 경험이 앞으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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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 · ·AI 혁신산업도시로 도약
하남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장소 선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AI 기반 혁신도시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알렸다. 하남시는 수도권 중심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 전국 최고 수준의 청년 인구 유입률,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하남형 AI 혁신 도시 구축 전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현장심사에서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의 비전과 실행 가능성을 바탕으로, AI혁신기업과 청년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AI 산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하남시는 AI 산업 중심의 도시 혁신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의 청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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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온라인 익명신고센터 운영 개시
경기도의회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익명신고센터(헬프라인)’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익명신고센터는 부패, 인권침해, 갑질, 성비위, 조직 내 불공정 행위 등 조직내 다양한 문제를 신분 노출 없이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장치다. 의회사무처 소속 직원들이 보다 자유롭고 보호받는 환경에서 내부 부조리를 제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신고는 의회 행정플랫폼인 의정포털시스템 내 온라인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전문 외부 운영업체에 위탁해 철저한 보안 체계 하에 운영된다.IP 주소 및 접속기록은 수집되지 않으며, 시스템은 외부망과 완전히 분리되어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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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 본격 재개· · ·국제도시 도약 발판 마련
평택시는 시 통합 30주년을 맞아, 그간 정체됐던 중국 우호도시와의 교류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중국 우호도시 국제교류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현재 중국의 7개 도시(칭다오, 다롄, 르자오, 옌타이, 룽청, 닝보, 샤먼)와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있으며, 코로나19 및 외교적 요인으로 중단됐던 교류가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한중 고위급 회담 등을 계기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계획은 ▲도시별 맞춤형 교류 전략 수립 ▲비활성화 도시와의 관계 복원 ▲활성화 도시와의 실질 협력 심화 ▲관계기관 연계 기반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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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교류재단, 2025 ‘젊은 문화거리 조성’ 본격 시동
한미 청년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2025 젊은 문화거리’ 행사가 올해도 평택시 미군기지 인근에서 활기차게 펼쳐진다. 평택시와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은 오는 6월과 9월, 미군부대 앞 신장동과 안정리 일원에서 ‘2025 젊은 문화거리 조성 – Sounds on the Street’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과 체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거리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주한미군과 시민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첫 행사는 오는 7일, 신장쇼핑몰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글로우 DJ 데이(Glow DJ Day)’로 시작된다. 다양한 장르의 DJ들과 함께하는 야외 EDM 파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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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공정한 포상, 공직문화 개선 통해 의정 신뢰 높여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29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실시 한 2025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의회 포상 영예성 제고 필요 등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의회 포상의 영예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사전 수요조사를 포함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포상 계획과 실제 실적 간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체계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또한 포상의 무분별한 남용을 방지하고 심사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임기제 공무원 등을 포함한 성과평가 시, 공정한 정성평가와 다면평가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문하며, 제도 미비로 인한 직원 사기 저하를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작년 제정된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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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운영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98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달 29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의회사무처의 주요 업무 전반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한 시정과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선진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김영현 의원은 "수의계약이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고 소상공인이 공정한 참여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라며, "현재 의회의 홍보 방식은 지면광고와 인터넷 배너가 대부분이다. 유튜브 콘텐츠 확대와 홍보대사 활용 등 다양한 영상 제작 방안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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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광명에 이어 동두천시 추가 개소
경기도가 광명시에만 있는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경기북부 동두천 지역에 추가로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시·도별 1개소씩 운영되는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 전국 최초로 추가한 것으로, 뜻하지 않은 임신과 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 지원이 한층 강화된 셈이다.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은 동두천시에 위치한 ‘경기도 천사의집(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설치돼 오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전문 상담사 4명이 상주해 유선, 방문, 누리소통망(SNS) 등 다양한 방식으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위기임산부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추가 설치로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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