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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 책임 있는 반려문화 마중물로 자리 잡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운영하는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반려동물과 함께)’이 책임 있는 반려문화 마중물로 자리 잡고 있다. 열린시민청 지하 1층에 위치한 ‘반함’은 동물보호법 제35조와 광명시 동물보호 조례 제22조에 따라 2021년 9월 개소한 이후, 유기동물 입양, 반려문화 교육, 행동교정, 반려견 놀이까지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센터는 실내 76㎡ 규모로 교육장, 놀이장, 상담실, 미용·목욕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30㎡의 야외 놀이장도 마련돼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반함은 단지 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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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사전 운행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용인시민의 대중교통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조만간 이동·남사읍에서 운영을 시작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의 운행과 차량 환경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 남사읍 남사초등학교 앞에서 승차해 이동읍행정복지센터까지 ‘똑버스’로 주민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이용편의성 등을 확인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한 ‘똑버스’는 그동안 대중교통이 상대적으로 미흡해 불편을 겪었던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23일부터 운행되는만큼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 특히 운전이 어려운 어르신 등 교통취약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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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혜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 동산꽃맞이공원 정비사업 민관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경혜 부위원장은 지난 6월 13일 고양상담소에서 덕양공원관리과와 주민을 초청하여 동산꽃맞이공원의 성공적인 정비사업을 위한 민관회의를 진행했다. 이경혜 의원은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여러 차례 거쳤지만, 아직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상태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민관회의를 통해 정비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물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주민들을 위한 최종 발표회를 추진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공원관리과는 이번 민관회의를 통해 공원 내 중점거점구역 3곳의 청사진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계속해서 문제 제기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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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촉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촉구에 나섰다. 조원휘 의장은 19일 전라남도의회 주관으로 여수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안을 포함해, ▲ 지방의회 독립성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건의안 ▲ 지방재정 건전성 및 효율 강화를 위하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도 보완 건의안 등 21건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대전시의회에서 상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광역철도망 확충 촉구 건의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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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초등 수석교사 수업 전문성 역량강화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이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2025 초등 수석교사 수업 전문성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천안 소노벨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번 배움자리는 최근 교육현장에서 요구가 커지는 사회 정서 교육과 교육정보기술을 활용한 수업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교육현장에서 강조되는 사회정서역량 함양과 교육정보기술을 활용한 수업력 제고 방안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초등수석교사회 주관으로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 정서 교육의 이해와 현장 적용 △공감과 협력의 미래교육을 위한 촉진 △학교 수업문화 혁신 방안 토론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김지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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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국가정보원 지부와 ‘제6회 사이버보안 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9일,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정보원 지부 및 한국석유관리원과 공동으로 ‘사이버보안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주요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 등 23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석해, 기관 간 헙업 방안과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공공부문 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와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 AI 위협 및 보안 동향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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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서 펼친 ESG 실천... 지역과 함께한 플로깅 활동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대에서 ‘2025 과천시 자원봉사단체 연합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과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마사회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내 기업체 임직원 등 13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어린이공원 인근에서 시작해 갈현동 인근 지역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산된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관내 기업체 임직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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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평안동 임시청사 사용 예정지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이동훈)는 지난 18일, 안양시 평안동에 위치한 GS파워 열병합발전소 내 별관동(부림로 100)을 방문해 평안동 임시청사 사용 예정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평안동 청사 신축 공사에 따라 임시청사(26년 1월부터 28년 12월까지 사용 예정)로 활용될 건물의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이전 계획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위원들은 청사 이전을 담당하는 부서와 사용 예정 부서, GS파워㈜ 측과 함께 주요 쟁점을 논의했다. 특히 사용대차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데 집중했다. 김도현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은 “청사 이전은 단순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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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인·허가' 연간단가계약 업무 종합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6일 조직 전반의 청렴도를 제고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는 차원에서 주요 인·허가 업무와 시설물 유지보수 관련 연간단가계약 업무에 대한 감사 등 종합적인 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구와 기업이 늘어나면서 급증하는 인·허가와 연간단가계약 업무의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도를 제고할 방안을 마련하라는 이상일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용인은 서울에 버금가는 넓은 행정구역으로 인해 도로, 공원, 하천 등 시설물 유지보수 수요가 타 도시에 비해 월등히 많으며,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등으로 인·허가 수요도 급증하고 있어 관련 업무의 투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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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부터 수도권 전철 기본운임 150원 인상. 1,550원 적용
28일 첫차부터 수도권 전철 기본운임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인상된다.이에 따라 의정부·용인·김포 경전철, 5호선 하남선, 7호선 부천구간, 8호선 별내선 남양주·구리구간 등 동일 운임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내 6개 노선의 기본운임이 모두 인상된다.경기도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도시철도운임조정 위원회 심의 및 공청회, 도의회 의견청취,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 등 의견수렴 절차를 마친 후 서울·인천·코레일 등과 인상시기를 지속 논의한 결과, 28일부터 기본운임을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200원의 별도운임을 부과했던 용인경전철은 이번 조정에 맞춰 별도운임을 폐지하고 의정부경전철은 별도운임을 300원에서 200원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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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심훈 상록수 친필원고' 등록문화유산 등록
충남도가 ‘심훈 상록수 친필원고’를 충청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한다고 20일 밝혔다. 심훈은 소설가이자 시인이며, 3·1운동에도 참여했던 독립운동가로 ‘상록수’, ‘영원의 미소’, ‘그날이 오면’ 등의 작품을 남겼으며 그중 ‘상록수’는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장편소설 특별 공모에 당선돼 연재된 소설로 1930년대 농촌 계몽운동을 다룬 대표적인 작품이며, 농촌 운동가의 삶을 통해 식민지 현실을 타파하려는 의지를 보인 점에서 가치가 높다. 이번에 등록되는 ‘심훈 상록수 친필원고’는 동아일보 신문소설과의 차이가 확인돼 심훈이 작성했던 초고일 가능성이 높으며, 조선중앙일보사의 로고가 찍힌 원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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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청남도 외국인 유치위원회' 위촉식 개최
충남도가 국제 인재와 다양한 외국인 주민을 수용하고 이들과 협력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외국인 유치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박정주 행정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위원회 위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 2부 정기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촉식에선 위원장인 박 부지사를 비롯한 도 공무원 당연직 위원 4명을 제외한 위촉직 위원 16명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을 호선했다. 위원회는 충남 외국인글로벌센터 설치에 발맞춰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도의 외국인 정책 수립과 분야별 전략 마련에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력 자문기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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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소통 유공자' 11인 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2025년 시민 소통 유공자 표창 전수식’을 열고, 시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한 인천시민연합과 온라인 육아카페 대표 등 11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인천시민연합과 맘카페가 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전용 게시판 운영, 교육 정보 공유, 정책 제안 등 시민 참여 기반의 협력 활동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표창을 받은 인천시민연합은 청라, 영종, 루원, 계양, 검단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연합체로, GTX-D 인천공항행 노선 추진, 인천고등법원 유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특히 2023년 7월 교육청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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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집중호우 대응 대책회의 주재
2025년 6월 20일, 인천광역시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시간당 30~5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6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현장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기상청의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각급학교가 통학로 및 학교시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탄력적으로 학사운영을 조정할 수 있도록 안내하라”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비상연락망 점검, 실시간 대응 체계 유지, 위험지역 학교에 대한 긴급 모니터링 강화를 지시했으며 특히 마전동, 금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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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이 20일(금)‘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비대면 개최했다.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전국 교육지원청의 사안처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국가시책 사업의 하나로 6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연수는 피해자 중심의 지원 관점과 2차 피해 예방, 관리자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구조와 맥락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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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병천순대거리 상징조형물 설치
천안시 병천순대거리에 상징조형물이 설치됐다. 시는 천안의 대표음식인 병천순대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병천면진입로 회전교차로에 상징조형물을 설치했으며 상징조형물에 태양광을 설치해 야간 보행자 안전 및 경관 조명도 확보했다고 20일 전했다.또한 시는 도시 미관을 위해 노후된 표지판 27개를 철거했다. 이선희 식품안전과장은 “지역 대표음식인 병천순대가 널리 홍보되어 지역상권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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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대상‘보건위생물품 지원’
천안시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00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만 9세 이상 만 24세 이하 여성청소년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법정 한부모가족 대상자 등이며 신청은 청소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과 앱에서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경우 실제 거주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월 1만 3,000원에서 올해 월 1만 4,000원으로 확대돼 연간 최대 16만 8,000원이다. 선정 후에는 국민행복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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