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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5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남도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대비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2025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일 천안시청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모의훈련은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40여 명이 집단급식소 등에 대규모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으로 가정해 신고부터 원인조사, 현장 대응까지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 환자 신고 △접수 및 관계기관 전파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구성 △환경 및 인체 검체 채취 등 역학조사 현장대응 등이다. 이헌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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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직무상 갑질 예방 교육’실시... 사장 직무대행 직접 참여로 의지 표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일 본사에서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임직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상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인권 존중과 공정한 직무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지시, 언어폭력, 사적 지시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장 직무대행이 직접 참석해 갑질 근절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모든 직무 관계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고압적인 말투, 부당 지시, 따돌림 등은 조직의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GH는 이달 30일 임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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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한 ‘창업컨설팅 교육’ 실시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북한이탈주민 중 창업희망자 16명을 대상으로 창업의 이해부터 생성형 AI 활용법,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까지 창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북한이탈주민 창업컨설팅 교육’은 경기도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의 단순한 지역사회 정착을 넘어 취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참여자는 도내 하나센터를 통해 참여 의지가 확실한 창업 희망자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교육은 ▲창업에 대한 이해 ▲생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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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최창호)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부여·완주·군산 일원에서 ‘2025년 주민자치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장, 시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 우수마을 특강과 선진 주민자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워크숍 참가자들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완주군 고산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듣고, 주민자치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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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본부 출범식 참석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은 6월 19일 경기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 출범식’에 참석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관계를 맺고 정보를 얻는 등 많은 시간을 디지털 환경에서 보내고 있다”며, “그만큼 올바른 사용에 대안 고민은 이제 우리 사회가 함께 나눠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집중력 저하, 수면 부족, 정서적 불안과 같은 현상들이 점차 일상화되고 있는 지금, 이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며 “오늘의 출범은 청소년의 삶을 함께 지켜내기 위한 공동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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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예결특위, 충남교육청 2024회계연도 결산 심사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정식, 이하 예결특위)가 20일 충남교육청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승인 건을 심사했다. 충남교육청이 제출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따르면, 예산현액은 총 5조 1,725억 원, 세입 결산액은 5조 1,844억 원, 세출 결산액은 5조 1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순세계잉여금은 437억 원이며, 이 중 121억 원이 다음연도 이월액으로 처리됐다. 예결특위는 결산 심사 과정에서 “2024년도에는 세입·세출 모두 비교적 안정적으로 집행됐으나, 여전히 집행잔액과 이월 사업이 반복해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명시이월 및 계속비 이월 사업 관리의 내실화와 집행계획의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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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이전 기념식수 및 정책포럼 개최
대전시가 20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 이전을 기념하는 식수행사 및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식수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대덕구로 이전한 것을 기념하고, 새로운 터전에서 과학기술 혁신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시설 투어, 기념식수, 정책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수 행사에서는 조용한 열정을 상징하는 단풍나무를 심으며, 대덕특구에 뿌리내린 과학기술 기관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어 열린 정책포럼은 ‘대덕특구와 대덕산단 연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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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UNIST 과정에서 ‘반도체 용인의 미래’ 주제로 특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저녁 용인특례시청 1층 울산과학기술원(UNIST) 반도체 교육‧산학 허브에서 ‘제3기 반도체 최고위 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용인의 미래’를 주제로, 단일 도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용인의 미래상을 설명하며 반도체 첨단기술 연구개발(R&D)과 반도체 제조를 통해 용인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용인, 화성, 평택, 이천 등 경기 남부에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데 민간투자 규모 622조원 중 502조가 용인특례시에 투자될 계획"이라며 "현재 용인시 3곳에서 초대형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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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1일부터 전통시장·골목상권에서 ‘통큰 세일’진행
파주시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에는 전통시장(6개), 골목상권(5개), 소상공인연합회 등 12개 상권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1인당 최대 3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이 제공된다. 구매금액별 환급액은 ▲3만 원 이상~5만 원 미만 구매 시, 5천 원 환급 ▲5만 원 이상~10만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환급 ▲10만 원 이상~20만 원 미만 구매 시, 2만 원 환급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이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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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경기도의원, 가평소방서에서 ‘경기소방 정책 방향’ 특별강연 펼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6월 19일 가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경기소방의 정책 방향과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소방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 제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소방정책 비전 공유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상오 위원장은 “소방 조직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재난 환경 속에서 화재 예방과 신속 대응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현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정비가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임 위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는 정책의 기초가 된다”며 “도의회는 소방공무원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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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은 출발점…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과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서성란 의원은 6월 19일 열린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대안교육기관 학생에 대한 급식비 지원의 의미를 짚고 실질적인 교육복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추경안에는 도내 등록 대안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총 10억 원 규모의 급식비 예산이 경기도교육청 예산에 처음으로 반영됐다.서성란 의원은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간담회를 통해 이룬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이것이 끝이 아닌 출발점”이라며 “급식 외에도 교복비, 건강검진비, 학습운영비 등 학생들의 다양한 기본권 수요를 반영한 정책적 예산 항목 확대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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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흥 의왕시의회 부의장, 행정사무감사서 도시경관 개선 및 문화재생 정책 제안
의왕시의회 김태흥 의원은 6월 19일 진행된 도시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내손동 갈미상가 일대 고가도로 교각을 활용한 도시재생 및 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정책 제안했다. 김 의원은 “과거 내손동 갈미상가는 지역상권의 중심지였으나 도시계획 변화로 점차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특히 해당 지역을 가로지르는 고가도로 교각이 시각적 소외감을 주고, 상권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교각 기둥 및 상판에 트릭아트 등 예술적 페인팅 도입 ▶교각 하부에 주민 쉼터와 문화공간 조성 ▶청년예술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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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경기도의원, “무상교육은 약속이었다”…만5세 유아 학비 경감 대책 촉구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9일 열린 2024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만5세 유아 무상교육 무산과 관련해 사립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에 자체 예산 편성과 선제적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정부는 올해부터 만5세 유아 무상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사립유치원 유아에게는 월 11만 원 수준의 지원을 예고했다. 그러나 개학 직전까지도 구체적인 예산 집행 계획이나 안내가 없어 현장과 학부모 혼란이 커진 상황이다. 기존의 한시적 지원금 3만1천 원도 삭감되면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이다.이학수 의원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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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육발전특구' 2년 차…고양형 미래교육으로 '배워서 바로 일하는 도시' 실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2년간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공교육 혁신과 지역 산업 연계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발전특구’사업은 고양시 핵심 산업벨트인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고양영상문화단지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 유출을 막고 배움과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66억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공교육 혁신을 통한 교육경쟁력 제고 ▲학령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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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20일 지급 시작
경기도는 20일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자 1만 3천여 명 중 지급요건 검토를 완료한 예술인부터 순차적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1차분(75만 원) 지급을 시작한다.도는 지난 5월 30일까지 경기민원24와 28개 시군을 통해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서를 접수했다. 각 시군은 개인 소득인정액, 예술활동준비금 중복수혜 여부 등을 검토해 오는 7월 중 1차분(75만 원) 지급을 완료하고, 9월 중 2차분(7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사업이자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예술인 기회소득의 2024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기회소득 수혜 예술인의 창작활동시간(42분/주)과 예술활동소득(3만 원/월) 등이 늘어났고, 예술인으로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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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정형 경기창업혁신공간 6개소 추가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정형 경기창업혁신공간(이하 지정형) 운영기관 6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지정형은 우수한 창업지원 시설 운영기관을 공모․선정해 경기도가 운영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공간이다. 경기도가 창업지원 시설을 직접 조성․운영하는 거점형 경기창업혁신공간과 협력․보완 관계를 형성해, 지속 가능한 창업지원 기반을 확산하는 것이 지정형의 역할이다.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 ▲광명시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평택산업진흥원이다. 경기도는 매년 각 기관의 운영 성과를 평가해 지정일로부터 3년간 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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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호우 대비 20일 오전 6시 비상1단계 발령
경기도가 장마철 첫 호우에 대비해 20일 오전 6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는 등 본격 대응에 돌입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21일 오전까지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재난 대응은 빠를수록 피해를 줄이고, 철저할수록 생명을 지킨다”며 장마철 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부서와 시군에 전방위적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는 특별지시를 내렸다.김 지사는 이날 공문을 통해 평년보다 이른 장마에 대비해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재난대처 총력 대응 ▲과거 피해지역, 하천변 산책로 등 재해 취약지역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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