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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 여성 재취업 교육 품질인증전문가 과정 수료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4일 고학력·고숙련 경력보유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품질인증전문가(HACCP)’ 과정 수료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과정은 2025년 5월 19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관내 98개 식품기업의 HACCP 인증 담당자 수요에 맞춰 내실 있는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식품품질인증 팀장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으로 이론 수업과 실험,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전원이 식약처에서 발행하는 HACCP 팀장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 17명의 수료생 중 3명은 교육 기간 중 조기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관내 식품기업 취업 활성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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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연이은 폭염 속 긴급 대책 보고회 개최
안양시는 15일 오전 8시 30분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대책 보고회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실・국・소별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소장 10명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소속 부서장 10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기획경제실, 안전행정국, 복지문화국, 도시주택국, 도로교통국, 환경국, 만안・동안보건소, 평생학습원, 상하수도사업소 등 주요 부서가 대표 폭염 대책 및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폭염대책기간에 돌입하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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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오리역세권 SRT 정차역 신설' 촉구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은 15일 제3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성남 오리역세권에 고속철도(SRT) 정차역을 신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동남권 교통 기반 불균형 해소를 위한 경기도의 선제 대응을 요구했다.경기 동남권에는 약 320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SRT 이용을 위해서는 수서, 동탄, 광명 등 외부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최근 수서~지제 구간 복복선화가 제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정차역 신설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안계일 의원은 “서남권은 광명역이 있지만, 동남권에는 고속철도 정차역이 단 한 곳도 없어 주민들이 광역교통 소외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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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함께 미래 인재 키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 30명과 함께 ‘함께 피우는 교육’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고양시와 학교운영위원협의회(이하 학운협)가 처음 인사를 나눈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듣기 위해 마련된 첫 공식 소통 자리다. 이날 간담회는 고양시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온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학교운영위원들과 현장의 의견을 직접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꽃잎 모양의 포스트잇에 교육 관련 제안을 적어 보드에 붙이며 ‘아름다운 고양 교육 꽃밭’을 함께 만드는 참여 퍼포먼스를 통해 간담회의 문을 열었다. 학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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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도민 삶을 바꾸는 정책, 현장에서의 실행으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4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정정책추진단 정담회에 추진위원으로 참석해, 도청 실·국별 정책현안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활발히 개진하며 정책추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이번 정담회는 미래평생교육국, AI국, 미래성장산업국, 이민사회국, 도시주택실, 여성가족국, 노동국, 건설국 등 8개 실·국과의 연쇄 회의를 통해 도의회와 집행부가 지역 중심의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김선영 부위원장은 “공공도서관 확충, 외국인 노동자 쉼터 조성, 입양가정 지원센터 설립 등 민생밀착형 정책은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행의 문제”라며 “도민이 실감하는 변화를 이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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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임산부 바우처 택시’ 운영 개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1일부터 ‘임산부 대상 바우처 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우처 택시(택시 이용권)는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보행상 중증장애인 및 임산부의 배차신청이 들어오면 운행 중인 일반택시가 대상자에게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올해 4월 바우처 택시를 기존 50대에서 80대로 증차한 데 이어 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을 임산부까지 확대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한다. 바우처 택시 이용은 평택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사전 등록 절차를 거친 후, 전화 또는 문자 신청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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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경기도 지능형교통체계(ITS)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지원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ITS) 통합 구축 운영’ 우수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발표대회에서의 이번 수상은 2023년 최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안양시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 정책의 행정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안양시는 지난 11일 발표대회에서 자율주행차 플랫폼과 지능형교통체계(ITS) 시스템을 통합해 추진한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발맞춰 지능형 교통안전 관리를 고도화하고 자율주행차의 운행환경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심사위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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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 운영기관 모집
안성시는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2025 하반기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성맞춤 아카데미’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관내 기업, 기관, 단체 중 20인 이상이 참여 가능한 교육을 원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총 6개 기관(단체)이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강의 분야는 ▲리더십 ▲건강 ▲은퇴설계 ▲웃음치료 ▲인문 ▲교양 등 평생교육 7대 영역에 해당하는 주제로 다양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관은 자체 장소를 확보한 후 희망하는 강연 분야를 정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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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검사로 소비자 신뢰 속 고공행진
지난 12일 김보라 안성시장은 로컬푸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새벽시장과 주말장터를 오가며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폭염 속 장사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농업인 및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안성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개장 13년을 맞이하여 지역 농업인에게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중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철 신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유통 구조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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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유재훈 주무관, 지방세 체납징수 전국 첫 기법으로 2년 연속 대상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세원관리과 소속 유재훈 주무관이 ‘2025년 경기도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유 주무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징수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체납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사전 서면심사를 거쳐 무대에 올랐으며, 발표 내용의 전문성과 실행력, 정책 반영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받았다. 유 주무관은 ‘신탁재산 체납 대응 사례’를 주제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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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햄버거병을 막아라’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 불법행위 22건 적발
냉동보존제품을 냉장 또는 상온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소 20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2주간 도 전역의 축산물가공업체 및 식육포장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쳐 불법이 의심되는 축산물가공업체 362개를 확인하고 20개 업소에서 총 22건의 불법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햄버거패티 등 햄버거병 감염 위험이 높은 분쇄육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를 사전점검해 감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햄버거병’이란 패스트푸드점에서 오염된 쇠고기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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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모집…지역 문제 해결 위한 시민 협업 추진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역 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Living Lab)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시민이 생활 속에서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시민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번 시민참여단의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 25명 내외로 지역사회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 활동하게 되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해 문제 해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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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스마트농업관 경영실습 스마트팜…임차인 모집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스마트농업 기반 확대와 청년 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농업관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독립경영 예정이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한다. 선정된 임차인에게는 저렴한 임대료로 2년간 딸기 재배 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경영실습 스마트팜은 총면적 780㎡(약 200평) 규모의 철골형 비닐하우스로, 측고 4.5m의 3연동 구조를 갖추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양문형 천창, 3중 스크린 등 최신 설비와 함께 수직이동형(행잉) 재배시설, 전기난방기, 양액시스템, 안개분무시설,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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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증포동 흥인프자라’ 골목형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14일 증포동 ‘흥인프라자’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관내 하이닉스 골목형상점가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증포동 흥인프라자’는 증포초등학교 맞은편에 있으며, 학원·음식점·카페 등 33개의 점포로 조성돼 있다. 그간 증포동 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없어 사용에 불편함을 겪었던 주민들에게도 사용처가 생김으로써 소비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상생형 소비의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지정이 어려운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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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특위’, 헛걸음에 그친 킨텍스 현장방문
고양특례시의회 ‘킨텍스인사추천공정성강화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7월 14일, 행정사무조사의 일환으로 킨텍스를 직접 방문해 관련 자료를 열람하고자 했으나, 킨텍스와 집행부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열람이 끝내 무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6월 20일 열린 업무보고에서 송규근 의원은 “임원 차량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인 주택을 차고지로 지정할 수 있느냐”고 질의했고, 이에 킨텍스 경영지원팀장은 “엄 감사에게 사전 통보한 후 본인의 판단으로 지정했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감사가 자신의 자택을 차고지로 지정한 행위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인 점에 대해, 감사로서의 자질에 심각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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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버스 도착정보 '정확도 대폭 향상'
파주시는 운정중앙역 버스환승센터 내 버스 도착정보 정확도 향상을 위해 위치 확인 시스템(GPS) 안테나를 설치하고 수신 신호 보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운정중앙역 버스환승센터는 지하 공간에 위치해 있어 버스에 장착된 위치 확인 시스템 단말기의 신호 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그동안 도착 예정 버스 정보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이에 따른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시는 위치 확인 시스템 수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버스환승센터 내에 별도의 위치 확인 시스템 안테나를 설치하여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하고, 이를 통해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해당 보강 작업은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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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신중년대학 하반기 교육과정 학습자 모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21일부터 2025년 고양시 신중년대학 하반기 교육과정의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신중년대학은 관내 대학들과 연계해 50~65세 고양시민이 인생 2막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교육과정은 6개 특화과정과 1개 공통과정으로 구성된다. 6개의 특화과정별 30명씩 총 180명을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원예심리지도사 과정’ ▲동국대학교 ‘신중년을 위한 부동산 경공매 과정’, ‘스피치 지도사 과정’ ▲중부대학교 ‘신중년 미디어 리터러시 과정’, ‘자기 탐색을 위한 인문학 교실’ ▲한국항공대학교 ‘신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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