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work
-
용인특례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마을실험실’ 성과공유회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안전한 도시 만들기 마을실험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마을실험실은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실험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해 보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지난 석 달간 진행한 시민 주도 실험 결과를 공유했고, 이상일 시장은 우수한 정책을 제안한 팀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참가자 소감, 마을실험실 참가팀의 실험 과정‧결과 발표도 이뤄졌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의 안전과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좋은 정책들을 제안해 주셨고, 이는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며 “안전한 학교
-
안양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개회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15일 오전 10시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7월 18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 중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안양시의회 건의안 및 결의안 관리에 관한 조례안(윤경숙 의원) ▲안양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음경택 의원) 이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최병일 의원은 단순한 폐기물 관리에서 벗어나 자원을 되살리는 순환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모든 공동주택과
-
김진경 의장,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과 ‘협치’ 결과 살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5일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과 함께 의회 2층 청소원 대기실을 찾아 노동존중 실천의 협치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달 27일 김진경 의장이 김동연 도지사, 임태희 교육감과 본회의 전 정담회를 열어 청소원 대기실 환경개선을 제안하고, 세 기관장이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여건 개선에 뜻을 모은 결과에 따른 것이다. 특히 김 도지사와 임 교육감은 청소원 대기실 추가 확보를 위해 자신들의 대기 공간 일부를 기꺼이 제공하며 협치의 상징적 실천을 보여주었다.이에 따라 도의회는 청소원 대기실의 환기창 확보, 공간 증설, 안마의자 설치, 개인사물함 비치 등 편의시설을 증설해 쾌적한 휴게공
-
폭염 및 우기철 안전이 최우선…광명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역량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일 광명극장에서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74명을 대상으로 안전·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개 공공일자리 사업 ▲광명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 ▲함께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새내기청년일자리 ▲청년인턴에 선발돼 지난 3일부터 근무한 중장년층 근로자 440명과 청년층 근로자 13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산업안전, 성희롱 예방, 복무규정, 인권교육 등 공공일자리 수행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우기철에 대비해 대응 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특히 폭염 경보 발령 시 행동 요령, 수분
-
광명시, 시민홍보기자단 워크숍 성황리 개최 박승원 시장 “홍보는 시민과의 연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홍보기자단의 성장을 지원한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과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시민홍보기자단 34명을 대상으로 ‘2025 광명시 홍보서포터즈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정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시민홍보기자단의 역량을 강화해 광명시의 홍보 기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박승원 시장의 특강 ‘광명을 말하다’로 시작됐다. 박 시장은 “홍보는 시민과의 연결이며, 시민의 언어로 시정을 이야기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소통이 시작된다”며 “시민기자 여러분이 전하는 이야기가 광명의 정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닿게
-
평택시, AI 실무 인재 양성 ‘2단계 트랜스포메이션 과정’ 교육생 모집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반도체·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을 지원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교육을 단계별로 추진 중이며, 이와 관련해 오는 19일까지 2단계 ‘AI 트랜스포메이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AI 인력 수요의 급증과 전문 인재 공급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택시의 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AI 혁신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2단계 ‘AI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은 업무 자동
-
신상진 성남시장, 초복 맞아 어르신 보양 행사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보양식 나눔 행사’에 참석해, 닭개장 등 음식을 정성껏 준비한 수정구상인연합회 및 성남시상인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참석한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 금광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초복 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금광2동 새마을 효잔치’에도 참석해 노래와 큰 절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
이석균 경기도의원, GTX-B 마석역 전기시설 논란 해소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14일,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GTX-B 노선 마석역 전기시설 증축’과 관련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자 관계 기관과 함께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화도 주민 약 20여 명이 참석해 직접 질의하고 의견을 나눴으며, 이석균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며,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현장 중심 정치’의 모범을 보여줬다.이번 정담회는 마석역 인근 화도 주민들 사이에서 "마석역에 변전소가 설치되는 것 아니냐", "별내역과 평내호평역의 반대로 마석역에 전기시설이 몰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석균 의원이 관계 기관을 직접 초청해 사
-
대전시, '스포츠 꿈돌이' 시민에 첫 공개…시청 로비 전시회 개최
대전시가 ‘스포츠 꿈돌이’ 캐릭터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인다.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2025 꿈씨패밀리 스포츠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시 대표 마스코트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스포츠 테마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한남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와 목원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재학생 38명(지도교수 이혜수)이 참여해 지난 한 학기 동안 완성한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다. 전시장에는 캐릭터별 등신대, 티셔츠·선캡 등 굿즈, 그리고 QR코드를 활용한 SNS용 동영상 모션 콘텐츠 등이 공개되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
-
서울시 오세훈 시장, ‘아침현장소통’ 나서…남산샤워장 점검하며 시민 의견 청취
오세훈 서울시장이 앞으로 주 1회 아침, 시민이 있는 곳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해 주는 ‘아침현장소통’에 나선다. 오 시장은 ‘아침현장소통’ 첫 행보로 15일(화) 오전 6시 30분 시민과 함께 남산 국립극장~중부공원여가센터(중구 예장동) 2km 구간을 달리고, 남산을 찾는 러너를 위해 마련된 남산샤워장 시설을 점검했다. 남산이 최근 내‧외국인이 찾아와 러닝, 자전거 등을 즐기는 레저 및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서울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샤워장을 조성키로 하고, 오는 10월 신규 샤워장 정식 개장 전까지 중부공원여가센터 지하 2층 직원용으로 사용되던 기존 샤워장 임시 개방에 들어갔다. 이날 샤워장을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 김영옥 위원장, "다둥이 지원금 제도 더 많은 시민이 누려야"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이 서울시 5개 여성발전센터 센터장들과 만나 '다둥이 지원금' 제도의 지난 3년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월 9일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서울특별시 여성관련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2023. 6. 28.) 이후 시행 중인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여성발전센터의 ‘다둥이 지원금' 제도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경력 단절 여성의 직업역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사
-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 ‘광복 80주년 기념 나라사랑 어린이·청소년 아트 페스티벌’ 개최 축하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이 ‘2025 광복 80주년 나라사랑 어린이·청소년 아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행사 개최를 적극 응원했다. 지난 12일(토) 광화문광장 및 세종문화회관 지하 일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후원하고, SIKAF 추진위원회와 BOM이 주관한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로, 어린이·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유, 평화, 광복, 통일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사생대회, 태극기 손도장 찍기, 희망네컷 사진 체험, 태극기 엽서 만들기, 전통놀이, 역사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명실상부한 바이오 도시로의 도약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대전바이오벤처타운 인근(유성구 전민동)에서 개최된 대전바이오창업원 착공식에 참석해 명실상부 바이오 도시 대전 도약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바이오 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바이오창업원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및 축전 영상,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그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었던 쌍두마차 중 하나인 반도체 산업을 10년 내 바이오 산업이 앞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년까지 총 451억 원이 투입되는 대전형 바이오 창업원과 함께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
천안시, 7개 기관·기업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 협약' 체결
천안시가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학생과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돕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교육지원청, 지역 우수기업 6개 사 등 7개 기관·기업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기관은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 미래산업㈜, ㈜아라, ㈜에코에너젠, ㈜오엔, ㈜케이씨파츠텍, 파워오토로보틱스㈜로 협약에 따라 시는 지역 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학과 개편과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참
-
경기도, 2025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47개사 추가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2차 모집을 통해 47개 사를 추가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도는 첫 모집 당시 50개 사 선발에 105개 사가 신청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나타나 2차 추가 모집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또한 도는 모집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노동시간 단축 정책실험의 대표성과 데이터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2차 모집에는 총 54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그중 47개 사가 주4.5일제 시범기업으로 선정됐다.규모별 선정 현황은 ▲10인 이상~30인 미만 25개 사 ▲30인 이상~100인 미만 19개 사 ▲100인 이상 3개 사
-
경기도, 양주시 올해 세 번째 말라리아 경보 발령
경기도가 올해 세 번째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매개모기 일 평균 개체수가 동일 시군구에서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지역사회 내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내려진다.이번 경보는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양주시에 첫 군집사례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로 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km 이내인 경우를 말한다.도내에서는 지난 7월 1일 파주시에서 올해 첫 경보가, 7월 8일 고양시·연천군에서 두 번째 경보가 내려진 바 있으며 도는 군집사례 환자의 추정 감염지역과 해당 지역 모기 서식
-
고양문화재단, 고양상주단체 프로그램 ‘고잉홈프로젝트’ 선보여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 대표이사 남현)은 2025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사업의 일환으로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와 함께 연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그 첫 무대는 오는 7월 19일 오후 5시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라벨 & 쇼스타코비치>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모리스 라벨 탄생 150주년과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전쟁 전후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한 두 작곡가의 대표작인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7번 ‘레닌그라드’와 라벨의 ‘볼레로’가 한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시대와 정서를 담은 두 작품을 함께 조명하는 이번 무대는 작곡가의 음악 세계를 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