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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준비 본격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8일 인천시청에서 범시민추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며 기념행사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진행되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의 추진 계획과 상황을 공유하고 범시민추진협의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추진 방향과 주요 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올해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재연행사, 거리퍼레이드 및 거리축제, 국제평화안보포럼인천, 팔미도 항해 체험, 유엔 참전국(22개국) 유학생 유엔아이(UNI) 평화캠프, 호국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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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인식 제고, 3대 스포츠 기관이 뭉쳤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 체육회와 협업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캠페인’을 추진했다. 18일(금) 오전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캠페인 현장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이 직접 참여해 올림픽회관에 입주한 스포츠 관련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을 강조하고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캠페인에서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핵심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함께 ‘개인정보 지우개’ 등을 배포하며 모두가 개인정보보호 실천의 일상화를 독려했다. 특히, 3대 스포츠 기관장 등이 직접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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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학대‧방치 행위가 의심되면 신고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이하 마사회)는 말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말 사육시설의 학대‧방치 행위에 대한 신속한 신고 접수와 현장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사회 세종사무소에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를 7월 18일 개설한다고 밝혔다.이번 ‘말 보호 모니터링센터’ 개설은 지난 4월 30일 농식품부가 발표한 「말 복지 제고 대책」의 이행 방안 중 하나로, 농식품부와 마사회는 기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진 말 학대 행위의 신고 접수를 모니터링센터로 일원화하여 신고 접수 및 현장 확인, 구호‧재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앞으로 말 학대 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전화 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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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애대학생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탐방캠프’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기관과 말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입사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승용 마사 견학을 시작으로 실시간 경마 관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는 입사 준비과정 등 취업 노하우와 함께 실무 경험, 조직 생활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깊이 있는 멘토링을 진행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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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외롭지 않도록” 한국마사회 ‘찾아가는 문화센터’ 호응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모험과 배움의 시간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고립과 소외의 시간으로 다가온다. 특히 돌봄 공백이 큰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더욱 그렇다. 학교 수업이 멈추는 이 시기에 문화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여름을 텅 빈 하루로 보내기 쉽다.이 돌봄 공백을 메우는 데에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문화센터 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가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청소년 보호법 개정에 따라 장외발매소 내 미성년자 출입이 금지되면서 아동 강좌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마사회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바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로 강사와 교재를 보내 문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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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과천 바로마켓 연계 푸드뱅크 식품나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6일, 과천 본사에서 ‘과천 바로마켓 연계 푸드뱅크 식품나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해 시범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민·관·공 상생 협업을 통해 시행된 것으로 지역 농가 매출 증대와 식품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가능성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김삼두 홍보실장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양송희 푸드뱅크사업단장, 사회적기업 임팩트마켓, 안양·광명 푸드마켓, 과천바로마켓 입점 농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8개월간 진행됐으며, 한국마사회는 총 5,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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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지원직 채용 시작... 7월 27일까지 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13일(일)부터 오는 27일(토)까지 2주간 경마지원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경마공원 및 수도권 사업장, 대구·광주·천안지사, 장수목장 이다.‘경마지원직’은 사업장 내 고객지원 및 고객 구호 등 경마 시행과 관련된 업무를 보조하는 직군을 말한다. 주 15시간 근무와 함께 4대 보험,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의 근로 혜택이 제공된다. 진행직은 자격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진행직에는 경력단절여성 채용 분야가 신설되어 사회형평 취업 대상자의 채용 기회가 확대 됐다. 실버직의 경우 공고 마감일 기준 만 60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다. 고객구호직은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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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서도 안전 최우선... 한국마사회 여름철 경주로 관리 총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때 이른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한 경마시행을 위한 여름철 경주로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집중호우로 인한 노면유실이나 고온으로 인한 경주로 열섬현상 등은 경주마의 부상 위험을 높이고 경주의 공정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과천, 부산, 제주 3개 경마공원에서는 매일 경주로 전 구간에 대해 수분함량, 경도, 평탄도 등 과학적 데이터를 측정하고 필요시 살수 및 모래 보충작업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폭우에 대비해 경주로 배수로 준설작업을 시행하거나 폭염기간 동안에는 밤낮으로 살수 및 정지작업을 통해 노면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있다.경주로는 일반적으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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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도 안전할 권리가 있다"... 대한건강의료지원단, 의원 안전사고 신고 캠페인 시작
최근 평소 건강하던 할머니가 감기 치료를 받으러 갔던 병원에서 오히려 감염으로 고생하게 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치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오히려 피해를 입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대한건강의료지원단이 의원 감염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환자 10명 중 3명이 감염 우려 경험보건복지부 산하 비영리민간단체인 대한건강의료지원단에 따르면, 최근 조사 결과 환자 10명 중 3명이 의원에서 감염 관련 우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안전관리 실태가 환자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킬 만큼 심각한 수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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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목공체험 프로그램 대폭 확대운영
양주시가 2025년 총 1억7천만 원을 투입해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총 724회 프로그램에 7,330명이 참여하면서 시민들의 체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해 확대운영을 결정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양주목재문화체험장(양주숲복지센터·옥정동 883번지)에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오후 1일 2회로 진행, 일일체험과 DIY(직접 제작),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원하는 체험을 선택한 뒤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올해에도 지역 축제와 학교 현장으로 확대 운영하며 체험 저변을 넓힐 계획이다. 지난 6월 14~15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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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통약자 위한 ‘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
구리시가 지난 14일부터 ‘행복콜’의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원한다. 구리시‘행복콜’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통수단으로 휠체어 탑승차량 22대, 비휠체어 차량 8대 등 총 30대가 운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행복콜’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행복콜’ 이용자가 통행료 전액을 부담해 왔다. 하지만 이번 제도로 인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행복콜 이용자들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는 1인 하루 편도 4회까지만 지원되며 월이나 연 이용 제한은 없다. 한편, 시는 2017년 9월부터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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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제313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심사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가 17일 제313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이진환 의원은 ▲남양주시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교통사고 및 범죄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노상주차장 내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을 확보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현장 출동 도착 시간을 단축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공익적 목적 또는 공영주차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필요성에 따라 공영주차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했다. 이어, 박경원 위원장은 도심 내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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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대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 투자유치 설명회 성료
인천광역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센터’)주관으로 16일 서울 코엑스 스튜디오159와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5년 빅웨이브(BiiG WAVE) 투자유치 설명회(I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백여 명의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설명회에는 총 306개 기업이 지원해 30:1이 넘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그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는데, 이들 기업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딥테크’ 5개사와, ‘바이오 헬스케어’ 5개사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발표에 나선 10개 스타트업들은 ▲전기차 충전 통합 플랫폼터 ▲수소충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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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철저한 대비 마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수도권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기준 인천시 1일 폐기물 발생량은 4,170톤이다. 이 중 76%인 3,154톤은 분리수거 등을 통해 재활용되고 있으며, 20%인 837톤은 소각 처리되어 소각재 등으로 재활용돼 나머지 4%인 179톤만 매립되고 있다. 인천시는 2021년 법령 개정 이후 2026년 직매립 금지 시행을 대비해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도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을 위한 사업비 분담 협약을 앞두고 있으며,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서구 자원순환센터 신설을 위해 7월부터 입지선정위원회를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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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세사기 피해주택 신속 지원위해 나서
천안시가 전세사기 피해주택 신속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16일 ‘전세사기 피해주택 전문위원회’ 심의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주택 양성화 2건을 원안 가결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 전문위원회는 지난해 11월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 특별법에 따라 건축계획, 구조, 소방분야의 전문위원 10인으로 구성됐으며,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을 위한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심의한다. 기존에는 건축법을 위반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경우 공공주택사업자(LH) 매입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관련법 개정으로 심의를 받으면 위반 건축물에 해당하더라도 사용 승인이나 용도 변경 등 양성화 절차를 거쳐 매입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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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도상훈련 실시
의정부시가 ‘2025년 풍수해 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실무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재난상황별 역할 분담을 사전에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반지하 주택 침수, 녹양사거리 일대 도로 침수, 산사태 우려 지역의 피해 발생 등 실제 의정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기반으로 한 상황 전개 방식으로 진행해 현실감을 높였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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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집중호우 남양주소방서와 공동대응체계 구축
남양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남양주소방서와 협력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양수기 이동 차량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대형 양수기 이동 차량을 임차해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에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저지대, 지하차도 등 침수취약지역의 신속한 배수 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남양주소방서는 분당 4,500L 이상의 물을 퍼낼 수 있는 대형 양수기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적재할 이동 차량이 없어 현장 출동 시 기동성 확보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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